오래간만에 촛불시위 이야기.

때리지마.


끝.


사족 - 전염성이 있다는 프리온신 논란이 허위인 것도 꽤나 알려졌지만 "어쨌든 모르는 거고 위험하잖아."로 (예상되었던) 연계.


이제 정말 말 그대로 "안 먹으면 땡"인 것을 "원산지 허위할지도 모르잖아"라는 이유로 변경.

결론은 자신에게, 혹은 자신의 가족에게, 자신의 친구에게, 자신의 누군가에게, 여튼 자신이 사랑한 누군가, 즉 자신에게


해가 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다른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고 있음.


물론 이 모든게 이명박 대통령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뽑힌 것 (+쇠고기 협상건까지)은 노무현 전 대통령 때문이네요.


흐음.

여튼 정치는 관심 없고 귀찮음.....

무엇보다 의견이 정립된 사람들과 대화하면 나처럼 유연하게 자신의 의견을 굽히는 것보단 자신의 의견설파에 급급해서... 쩝.



여튼












드디어 마법사로 DPS1800 넘김 우왕ㅋ굳ㅋ

아, 이거 정말 힘들다구요.

by 케이샤이 | 2008/07/04 03:09 | 트랙백 | 덧글(2)

2008년 7월 2일 마비노기 무료화 공지

http://www.mabinogi.com/C2/post.asp?id=A0X97116999X97117X1X1  2008-07-02 PM 05:50:46

켈런입니다. 캘런 아니예요 :D
var Antialias; Antialias = '1'; WebRender("avatar", "128", "256", Antialias ,"4p6NgM4PuWKQB2nB"); document.write ('') document.write ('');
안녕하세요, 마비노기 운영팀입니다.

여러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마비노기'가 어느덧 정식 서비스 4주년을 훌쩍 넘어서 세 번 째 챕터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마비노기'는 그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유저 분들이 즐기실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정액서비스 요금제를 폐지하고 24시간 무료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시행 예정일은 오는 2008년 8월 1일(금)부터이며,
이후로는 G1~G3 메인스트림 및 팔라딘, 다크나이트, 야수화 변신, 정령무기 사용 등 그간 정액 서비스를 결제해야 사용할 수 있었던 일부 컨텐츠들도 무료로 즐기실 수 있게 됩니다.


무료화 시행과 함께 게임의 재미를 한 층 더해줄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들이 캐시샵으로 선보일 예정에 있으며, 캐시샵 아이템들은 유저 분들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는 방식으로 판매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무료화 시행으로 인해 기존 정액 서비스 결제를 기준으로 적용되어 오던 VIP 및 우수회원 제도는 불가피하게 폐지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마비노기'의 24시간 무료 게임 전환과 함께, 기존 판타지 라이프 클럽 및 개별 정액 서비스 요금제를 결제하고 사용 중이신 유저 분들에 대해서는 환불을 진행해 드릴 예정입니다. 다음의 안내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요금제 이용 유저 환불 안내]



환불 기준일 : 2008년 8월 1일(금) (24시간 무료 게임 전환 시행일)
환불 대상자 : 환불 기준일 이후 기 결제한 서비스 이용일이 남아있는 정액 서비스 요금제 이용 유저분 들.
환불 방법 : 결제 금액 중 기 사용한 일 수만큼의 일할 요금을 제외하고, 넥슨 캐시로 잔여금액을 되돌려 드립니다.



※ 마비노기에서 시행 중인 환불 규정에 따르면, 일일 요금을 기준으로 사용하신 일 수 만큼을 제외하고 환불을 해 드리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번 환불은 요금제 개편으로 인해 기존 요금제 이용이 불가함에 따라 결제하신 금액을 사용일 수 만큼으로 나누어 기 사용분을 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모두 넥슨 캐시로 돌려드릴 예정입니다.

※ 환불 신청은 따로 하시지 않아도 되며, 환불 기준일에 맞춰 일괄적으로 환불 처리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단, 수동으로 진행되는 환불 시스템으로 인해, 처리에 어느 정도 시일이 소요될 수도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환불 기준일 이전에 환불을 신청하시는 유저 분들은 종전과 동일한 일반 환불 방식으로 환불이 진행되오니, 이 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기타 문의하실 사항은 마비노기 홈페이지>고객지원>버그리포트 게시판을 클릭하신 뒤,'무료 서비스 문의' 카테고리를 통해 리포트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케이샤이 | 2008/07/02 18:18 | 트랙백 | 덧글(2)

볼 사람 없겠지만 짤방문답 ㅇㅋ

짤방문답.


짤방문답. 

1. 가장 친했던 친구가 " 미안해.. 나 니 애인을 사랑해.."


ㅈㅅ

2. 뒤에서 내 욕만 하는 후배가 "선배님 존경해요!!!!"

 


 

3. 친구의 애인이 "나랑 사귈래? 니 친구랑 헤어질께"


낚시 자제염




4. 애인이 있는데 내 이상형 여자(남자)가 "저기요.. 시간있으세요?"




5. 내가 좋아하는 가수 매니저가 "오디션 볼래요? "


 뭥미

6. 3년 동안 친구였던 애가 "내 심장이 너만 보면 뛴다?"


 아 시바 꿈

7. 내 동생이 "나 담배 피는 남자가 너무 좋아.."




동생아, 내가 좋다는 말을 그렇게 하면 곤란하단다.

 

8. 친한 친구가 "3만원만 꿔주라 꼭 줄께! "



빌려주고 싶은데 없다 미안...

 

9. 애인의 첫사랑이 "그 사람은 내꺼야 "



주거라!

10. 엄마가 갑자기 " 내일 이사가게 됐다. 전학수속 밟자 "

 


넵 피난

11.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산타할아버지가 갑자기 와서 "무슨 선물 줄까? "



이거 'ㅅ'


12. 제일 친하던 친구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나 어떡해.. 위암 말기래.."

 


사는게 행복했다면 지 몸은 지가 챙겨야지 'ㅅ'


13. 조례시간, 선생님이 "자, 오늘 20분 단축수업인 거 알지? "

 



20분이나 단축해 버리면 수업시간에 숙면을 취할 수 없잖아!



14. 노래방에서 갑자기 삑사리가 난 당신, 제일 크게 웃는 친구가.. " 아 웃겨!! 넌 그것도 못 부르냐?? 어이구.. "

 

싸우자!



15. 어떤 여학생(남학생)이 걸어와서 "폰 번호가 뭐예요?"

 


16. 갑자기 비가 오는데 오늘 우산이 있는 친구가 "나 먼저 간다~"

 


17. 어떤 외국인이 갑자기 와서 "익스큐즈미, #@$@%!#$!#%"

더러운 엘프년놈들 가까이 오지마 ㅠㅠ

 

18. 콘서트 중, 가수가 갑자기 무대에서 내려와 내 앞에서 "같이 부를래요? "

 

 넵 같이



19. 넘겨줄사람







워 길다.

by 케이샤이 | 2008/06/21 09:17 | 트랙백 | 덧글(2)

끔직한 살해.

어제 새벽에 돈까스를 튀겨먹었어.

비가 내리더라구.


비가 들어올까봐 창문을 닫고, 축축해진 공기가 싫어서 문도 꼬옥 닫아놓았지.

주방 쪽 창문은 그래도 열어놨어. 기름냄새가 방에 배이면 싫잖아ㅡ.


그런데 한 3-4시간쯤 지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깨작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숨이 막히면서 사레가 들리는거야.


잔뜩 쿨럭쿨럭거리다가.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웠지.



그리고 다시 방에 들어왔는데.

돈까스를 튀긴 기름냄새? 와는 미묘하게 틀린 냄새가 방을 가득 채우고 있더라고.


방에 계속 있을때는 느끼지 못했지만 밖에 나갔다 오니 숨을 쉬기 힘들 정도의 이질감이 느껴지더라고.


불현듯이 떠올라 가스렌지로 뛰어가보니 역시나, 불은 꺼져있는데 가스 조절기는 약불인 상태.



가스 밸브를 켜놓은채로 3-4시간을 앉아있던거야, 주방 창문 하나만 열어놓고, 내 방의 창문과 문은 꼬옥 닫아 놓고.

식겁해서 재빨리 창문 열고 컴퓨터 끄고 방문 열고 나가서 벌벌 떨다가 다시 들어오긴 했는데......




뭐랄까, 꽤 피곤해서 조금 잘까말까 하고 있었는데, 별 생각없이 잤다면 지금 이렇게 키보드를 또그닥거리며 웃고 있을 순 없었겠지.

혹은, 내가 좀 더 게을러서 방에서 담배를 피는 습관이 있었다면 이것도 상당히 위험했을거야.



여러 경우의 수에서 꽤 좋은 수단만이 걸려서 지금도 살아있지만.

확실히 어제는 조금이라도 잘못된 길로 들어섰다면 그대로 나의 인생은 안녕 'ㅅ'...이랄까.


조금 무섭기도 하고.

조금 두렵기도 했어.



여튼 결론은 끔살당할뻔 했습니다, 라는 거지.



아직 살아 있습니다, 다행이도. (몇몇 분들에게는 불행히도)

by 케이샤이 | 2008/06/18 09:2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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